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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 한국원자력연구원-아주대학교, 미래혁신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첨단 바이오헬스 협력
작성일
2023.12.12
조회수
710

- 한국원자력연구원-아주대학교, 첨단 바이오 분야 공동연구·인력양성 MOU 체결 - 



□ 우리 정부가 첨단바이오 분야를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고 지난 10월 미래혁신을 이끌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첨단바이오 전략로드맵’을 수립한 가운데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아주대와 손을 잡고 방사선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산업 기술개발에 본격 나선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주한규) 첨단방사선연구소(소장 정병엽)는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와 바이오헬스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12월 12일(화) 아주대학교에서 상호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  

  ㅇ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바이오헬스·혁신신약 분야 공동연구, △방사선 융합 첨단바이오 기술 개발, △과학기술 인재양성 등의 세부 분야에서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특히 바이오헬스와 혁신신약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한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방사선 기술을 활용한 개량신약의 임상 연구 및 방사성 동위원소(RI)를 이용한 신약의 생체 내 거동평가기술(RI-ADME) 등 신약 개발 분야에서의 혁신적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아주대학교는 2024년에 신설되는 첨단바이오융합대학 바이오헬스 분야에 방사선 활용 연구라는 새로운 동력을 얻는다.


□ 협약식에 참석한 정병엽 첨단방사선연구소장은 “첨단방사선연구소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방사선 활용 바이오분야 연구 역량과 아주대학교가 가진 탄탄한 첨단바이오 학술 역량의 결합이 우수한 성과 장출로 이어지고 방사선 및 방사성동위원소 활용 기술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이번 협약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 아주대학교 김경래 부총장은 “아주대학교와 원자력연구원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은 국내 바이오 분야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미래 지향적인 연구와 혁신을 향한 큰 걸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아주대학교가 첨단바이오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정병엽 소장(왼쪽), 아주대학교 김경래 부총장(오른쪽)



사진 2. 첨단바이오분야 협력 MOU 체결식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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