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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보도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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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보도자료 게시판 rss 정보</description>
	<item>
		<title>원자력연이 개발한 &amp;apos;메이신&amp;apos;… 탈모 걱정도 없앤다.</title>
		<date>2026-07-02 08:42:25.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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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원자력연구원 원천기술 활용해 ㈜바이오메이신 헤어토닉 제품 개발 -
-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 통과로 올해 하반기부터 판매 예정&amp;nbsp;-

□ 피부 진정, 자외선 차단, 스포츠 케어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돼 온 천연 소재 &apos;메이신(Maysin)&apos;이 이번에는 탈모 완화 기능성화장품으로 개발됐다. 기능성 탈모 제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임인철)은 메이신 기반 헤어토닉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천연 바이오 소재 &amp;lsquo;메이신(Maysin)&amp;rsquo; 기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 &amp;lsquo;메이세라 리바이브 앤 리스토어 헤어토닉&amp;rsquo;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 메이신은 옥수수수염과 잔디의 일종인 센티페드그라스에 극미량 존재하는 천연 플라보노이드 성분으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우수하다. 화학적 합성이 어려워 고부가가치 천연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amp;nbsp;ㅇ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센티페드그라스에서 메이신을 분리&amp;middot;정제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후 메이신 함량을 극대화하는 천연 바이오 기술 및 추출 공정 원천 특허를 바탕으로 연구를 주도해 왔다.


사진 2. 연구원의 제8호 연구소기업인 ㈜바이오메이신은 연구원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을 개발했다.

□ 이번에 식약처 심사를 통과한 제품은 연구원 제8호 연구소기업인 ㈜바이오메이신(대표 최석규)에서 메이신을 핵심 원료로 활용해 개발한 스프레이 타입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 &amp;lsquo;메이세라 리바이브 앤 리스토어 헤어토닉(이하 메이세라)&amp;rsquo;이다.

&amp;nbsp;ㅇ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카페인, 비오틴, 덱스판테놀 등 범용 원료 대신 연구원이 개발한 메이신 기반 천연 소재를 활용해 제품의 차별성을 높였다. 기존 제품이 주로 두피 환경 관리와 외관 개선에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메이세라는 모발 세포 성장 관리에 초점을 두고 있다.
&amp;nbsp;ㅇ 해당 제품은 식약처 고시 원료가 아닌 비고시 원료를 활용해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비고시 원료는 기능성과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개별적으로 입증해야 하므로 인체적용시험, 안전성 평가 등 별도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약 6개월에 걸친 검토 끝에 지난 5월 최종 승인을 받았다.


사진 3. &amp;lsquo;메이세라 리바이브 앤 리스토어 헤어토닉&amp;rsquo;은 메이신을 핵심 원료로 활용한 스프레이 타입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이다.
※ 사진의 샴푸 및 트리트먼트는 개발 중인 상품

□ 제품은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모유두세포를 활성화하고 두피와 모낭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체적용시험에서도 확연한 모발 밀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amp;nbsp;ㅇ 24주 사용 후에는 탈모 증상, 정수리 풍성함, 앞머리선 개선 등에 대해 테스트 그룹 전원 긍정적인 평가가 나타났으며, 시험 기간 동안 가려움이나 따끔거림 등 두피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amp;nbsp;향후 ㈜바이오메이신은 고기능성 헤어토닉과 탈모 완화 샴푸 등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메이신의 식품원료화를 통한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 연구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을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amp;nbsp;바이오메이신 최석규 대표는 &amp;ldquo;이번 식약처 기능성화장품 심사 통과는 국산 천연 바이오 소재의 우수한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amp;rdquo;라며 &amp;ldquo;한국원자력연구원의 독보적인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탈모 케어 시장은 물론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


□ 연구원 임인철 원장 직무대행은 &amp;ldquo;이번 성과는 연구원 원천기술과 연구소기업의 사업화 역량이 결합해 만들어낸 결실&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도 연구소기업이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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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노소재 전문기업 내일테크놀로지,  美아마존 기후기술엑셀러레이터 국내 최초 선정</title>
		<date>2026-06-29 09:07:38.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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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원자력硏 창업기업 내일테크놀로지, 차세대 나노소재 BNNT로 에너지 저감 및 탄소중립 앞장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연구원 창업기업이자 한국과학기술지주㈜의 연구소기업인 내일테크놀로지㈜(대표이사 김재우)가 최근 2026 아마존 디바이스 기후기술엑셀러레이터(ADCTA, Amazon Devices Climate Tech Accelerator) 육성 프로그램(Cohort Program)에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amp;nbsp;ㅇ ADCTA는 아마존 디바이스의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의 통합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크기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독보적인 프로그램이다.
&amp;nbsp;ㅇ 올해 전 세계 수백 개 기술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발표평가 및 기술진 대면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15개 기업을 최종 선정한 가운데, 국내 기업 가운데 내일테크놀로지가 최초로 본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사진 1. 내일테크놀로지가 미국 아마존의 디바이스 기후기술엑셀러레이터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 내일테크놀로지는 차세대 나노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boron nitride nanotubes) 합성 및 생산기술을 보유한 연구원 창업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산업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톤(ton) 단위의 BNNT 양산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amp;nbsp;ㅇ 탄소 대신 질소와 붕소를 사용해 만든 나노튜브인 BNNT는 열전도, 탄성, 강도, 열․화학 안정성, 우주방사선 차폐 등이 뛰어나며, 반도체&amp;middot;전자부품&amp;middot;에너지&amp;middot;우주항공&amp;middot;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amp;nbsp;ㅇ 고품질 BNNT 양산 기술을 가진 내일테크놀로지는 지난해 소재 강국 일본의 글로벌 기업인 덴카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패키징용 고방열 필러인 &amp;lsquo;BNNT 코팅 세라믹 클러스터 분말&amp;rsquo;은 국내외 반도체 및 소재 기업들로부터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 2. 아마존 ADCTA 프로그램 선정을 위한 홍콩 Finalist Showcase에서 김재우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 이번 ADCTA 프로그램을 통해 내일테크놀로지는 BNNT 소재 기술이 아마존 디바이스의 소비자 가전 생산에 있어서 에너지 사용과 탄소 발생 저감에 기여하는지 검증할 것이다.
&amp;nbsp;ㅇ 내일테크놀로지는 향후 몇 개월간 미국 현지 전문가들과 함께 BNNT 소재가 아마존 디바이스 공급망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통합리포트(Integration Assessment)를 작성하고, 올해 하반기 그 결과를 아마존 고위 임원진에게 발표할 예정이다.


□ 내일테크놀로지 김재우 대표는 &amp;ldquo;ADCTA 프로그램을 통해 BNNT 소재가 아마존 디바이스를 시작으로, 가전 산업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와 탄소 감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amp;rdquo;며, &amp;ldquo;내일테크놀로지는 이 프로그램을 넘어, 향후 항공우주, 수소 및 AI용 센서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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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 열린다</title>
		<date>2026-06-25 10:13:42.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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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원자력연, 우주항공청 주최 10월 우주 모빌리티 대회 사전 설명회를 29일 KAIST에서 개최-

□ 글로벌 선진국을 중심으로 달 기지 건설 및 화성 진출을 위한 계획들이 실현되고 있는 가운데, 우주항공청은 2032년 국내 기술 기반의 달 착륙을 비롯한 우주 탐사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미래 혁신적인 우주 행성 표면 탐사를 시도하기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amp;lsquo;2026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amp;rsquo;가 10월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1.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 사전 설명회 포스터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우주항공청이 주최하는 &amp;lsquo;2026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amp;rsquo;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29일 KAIST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amp;nbsp;ㅇ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는 우주 분야 저변 확대 및 창의적인 우주 행성 표면 임무 발굴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제 시스템을 구현해 경쟁하는 대회로,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총괄주관을 맡았으며, KAIST와 무인탐사연구소가 공동 주관한다.
&amp;nbsp;ㅇ 우주에 관심있는 대학생, 대학원생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7인 이내로 팀을 구성해 참가하는 대회로, 예선에서 달 표면의 임무를 수행하는 소형 모빌리티(3kg 이하)를 설계한 기술제안서를 평가해 본선 진출팀을 가린다.
&amp;nbsp;ㅇ 본선에서는 실제 소형 모빌리티를 제작해 비평탄 지형, 토양 입자 지형, 장애물 등으로 구성된 모사지형에서 이동 및 임무 수행을 시연․평가해 순위를 가리고 시상할 예정이다.




사진 2. 원자력연의 유선연결형 소형 채광로버(상)와 다목적 탐사로버(하) 개발 사례

□ 이번 대회는 7월 10일 참가 신청을 마감하고, 7월 31일까지 기술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술제안서 평가를 통해 선발된 팀이 참가하는 본선은 10월 23~24일 양일간 진행되며, 우주항공청장상인 대상과 우수상 3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k-src.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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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가 원전에 미치는 영향은?  국제 전문가들 서울에 모인다</title>
		<date>2026-06-22 12:52:10.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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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원자력연, 6월 22~26일 서울에서 IAEA 기후변화 연구 협력 회의 주최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기후변화가 원자력시설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IAEA 국제공동연구회의를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글래드 호텔(마포)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amp;nbsp;ㅇ 최근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 현상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있어 원자력발전소 안전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해수면 상승과 대규모 집중호우와 같은 기후변화 현상은 원전 부지의 침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이를 고려한 평가기술 개발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amp;nbsp;ㅇ 이에 IAEA에서는 다수의 국제협력을 통해 기후변화에 의한 원자력발전소의 영향분석을 위한 지침개발을 진행 중이다.


사진 1. 연구원이 기후변화가 원자력시설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IAEA 국제공동연구회의를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글래드 호텔(마포)에서 개최한다.

□ 이번 회의는 2024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 세 번째를 맞는다. 회의는 IAEA가 추진 중인 기후변화 관련 국제협력 과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amp;nbsp;ㅇ 해당 과제는 가상의 원전 부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를 고려해 각국의 평가 결과를 비교&amp;middot;검증하는 연구다. 한국,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원전 선진국은 멘토 국가로 참여해 개발도상국 연구진이 기후변화를 반영한 원전 부지 침수 평가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amp;nbsp;ㅇ 연구원은 국내 유일의 멘토 참여기관으로 인도와 이집트 연구진에게 관련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이외에도 가나, 나이지리아, 중국, 모로코,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등이 멘티 국가로 참여해 관련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 2. 이번 회의는 가상의 원전 부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를 고려해 각국의 평가 결과를 비교&amp;middot;검증하는 과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이번 회의에서는 멘티 국가들이 각국의 원자력발전소 후보 부지를 대상으로 수행한 기후변화 영향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멘토 국가 연구진이 이를 검토해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amp;nbsp;ㅇ 또한 멘토 국가들은 최신 기후변화 영향을 반영한 원전 부지 침수평가 사례와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평가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검증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amp;nbsp;ㅇ 회의를 통해 IAEA는 2권의 기술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며, 향후 극한기후 예측 및 대응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 연구원 김민규 구조&amp;middot;지진안전연구부장은 &amp;ldquo;이번 회의는 기후변화가 원자력발전소에 미치는 영향을 실제적으로 검토하고 대응하기 위한 최초의 국제 공동 연구로 향후 원전 부지선정 및 안전성 평가 시 활용 가능성이 높다&amp;rdquo;며 &amp;ldquo;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에도 원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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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력연, &amp;apos;한ㆍ아태 사이클로트론 첫 국제 공동연구&amp;apos; 성료</title>
		<date>2026-06-10 08:18:56.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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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태국ㆍ인도네시아와 사이클로트론 기반 국제 공동연구 성공적 수행 -
- 한 달간의 연구 프로그램 마무리&amp;hellip; 해당 연구기관과 기술 공조 체계 강화 -

□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는 RFT-30 사이클로트론 시설을 활용한 &amp;lsquo;한ㆍ아태지역 국제 공동연구 지원 사업&amp;rsquo;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amp;nbsp;ㅇ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혁신청(BRIN)과 태국원자력연구원(TINT) 핵심 연구진을 대상으로 한 달간 진행됐다. 연구진은 시설 내에서 가속기 운용 및 방사성동위원소 생산기술 실무를 연구했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에서 한 달간 진행된&amp;nbsp;&apos;한&amp;middot;아태 사이클로트론 국제 공동연구 사업&apos;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RFT-30 사이클로트론은 양성자를 가속해 연구원 자체 기술로 난치암 진단&amp;middot;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를 생산하는 핵심 가속기 시설이다.
&amp;nbsp;ㅇ 최근 동남아 국가들의 경제 성장과 함께 방사성의약품 개발을 위한 국가적 협력 요청이 지속해서 이어져 왔다.
&amp;nbsp;ㅇ 특히 인도네시아와 태국은 대형 가속기 구축 사업을 수행 중이나, 자체 기술 미비와 유지보수 문제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진 2. &apos;RFT-30 사이클로트론&apos;에서 인도네시아혁신청(BRIN) 연구진이&amp;nbsp;사이클로트론 운영 및 이용 방법을 배우고 있다.

□ 연구원은 이러한 국제 수요 증가에 대응해 아&amp;middot;태원자력협력협정 사무국(RCARO)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amp;lsquo;한&amp;middot;아태 국제 공동 연구사업&amp;rsquo;을 제안해 2024년 하반기부터 공동연구 사업을 진행 중이다.
&amp;nbsp;ㅇ 이번 연구는 사업 착수 후 한국에서의 첫 공동연구로, 양국 연구진은 한 달간 사이클로트론 시스템 운용부터 방사성동위원소 생산 및 분리 기술까지 아우르는 실무 연구를 완수했다.
&amp;nbsp;ㅇ 특히 인도네시아혁신청(BRIN) 연구진은 기술 자립을 목표로 사이클로트론 시스템 운용 및 빔 진단 측정 기술 분야 공동 연구를 진행했다.
&amp;nbsp;ㅇ 사이클로트론 운영 및 이용연구에 애로를 겪던 태국원자력연구원(TINT) 연구진은 동위원소 생산 및 분리정제 기술 공동 연구에 집중했다.
&amp;nbsp;ㅇ 연구원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태국&amp;middot;인도네시아와 매년 정기 교육을 진행하고, 향후 RCARO 회원국 기술 협력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3. 태국원자력연구원(TINT) 연구진이 방사성동위원소 생산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 이번 공동 연구를 총괄한 사이클로트론응용연구실 박정훈 실장은 &amp;ldquo;원자력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우리나라의 기술을 두 국가에 알리고 관련 국산 방사선 설비 및 장비 등이 아시아로 진출하는 교두보가 되기를 기대한다.&amp;rdquo;며 말했다.

□ 정병엽 첨단방사선연구소장은 &amp;ldquo;우리 기술로 구축된 사이클로트론 시설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보여준 좋은 성과&amp;rdquo;라며, &amp;ldquo;방사성동위원소 생산 기술의 국제적 확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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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원자로가 대형 화물선을 움직인다</title>
		<date>2026-06-08 08:20:51.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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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용융염원자로 SMR을 적용한 자동차운반선 개념설계, 로이드선급 기본승인 획득-
-해양용 원자력 기술의 가능성 확인, K-문샷 프로젝트로 SMR 선박 개발 가속화 전망-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현대글로비스, 지마린서비스와의 공동개발 프로젝트(JDP)를 통해 개발된 용융염원자로(MSR) 적용 자동차운반선의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승인(Approval in Principle, AiP)을 글로벌 선급협회 로이드선급(LR)로부터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amp;nbsp;ㅇ AiP는 선급이 새로운 선박의 설계나 기술을 심사해 국제규정과 안전기준에 적합하다고 인정하는 상징적인 절차로, 실제 선박 개발로 나아가는 첫 단계이다.
&amp;nbsp;ㅇ 이번 MSR 적용 자동차운반선의 AiP 수여식은 지난 2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조선&amp;middot;해운 박람회 &amp;lsquo;포시도니아 2026&amp;rsquo;에서 진행됐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과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현대글로비스, 지마린서비스가 공동 개발한 용융염원자로 적용 자동차운반선의 개념설계가 기본승인(AiP)을 획득했다.

(왼쪽부터 지마린서비스 권치오 대표이사, HD현대중공업 류홍렬 부사장, 현대글로비스 김태우 부사장, 한국원자력연구원 조진영 선진원자로연구소장, 로이드선급 Nick Brown CEO)

□ MSR은 핵연료와 냉각재를 섞은 용융염(molten salt)을 액체 핵연료로 사용하는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일종으로, 안전성이 높고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 차세대 선박용 엔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amp;nbsp;ㅇ 이에 MSR을 적용한 대형 자동차운반선 개발이 추진되었으며, 분야별 전문성을 가진 국내 기관들이 힘을 모았다.
&amp;nbsp;ㅇ HD현대중공업과 HD한국조선해양은 선박 개념설계와 주요 기술 검토를 수행했으며, 현대글로비스는 대형 자동차운반선 운항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운항 현장의 환경적 요소와 안정적 운항을 위한 유연성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amp;nbsp;ㅇ 지마린서비스는 선박관리 관점에서 선내 안전, 유지보수성, 승무원 지원, 장기 운항 신뢰성 등 실제 운용 과정에서 필요한 요소를 검토했으며, 연구원은 원자력 기술 개발기관으로서 MSR 기술 검토를 담당했다.
&amp;nbsp;ㅇ 로이드선급(LR)은 위험요소 식별(Hazard Identification, HAZID) 및 예비 위험성 평가(Preliminary Risk Assessment) 작업을 주도했으며, 특히 기존 선박 시스템과 SMR 간의 인터페이스, 해상에서의 원자력 기술 적용 관련 제약사항 등을 집중 검토했다.


사진 2. 현대글로비스의 7000 CEU급 자동차운반선 (출처: 현대글로비스 홈페이지)

&amp;nbsp;* CEU(Car Equivalent Unit): 표준 승용차 1대의 적재공간을 기준으로 자동차운반선의 차량 적재능력 환산 단위

□ 이번 AiP 획득은 MSR 적용 자동차운반선의 안전성, 운항성 등 기술적 가능성을 글로벌 선급으로부터 확인받았다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amp;nbsp;ㅇ 향후 참여 기관들은 차세대 선박 추진 기술 검토를 지속하면서 원자력 추진 선박의 안전성, 운용성, 규제 적합성 확보 방안을 공동 모색할 계획이다.

□ 한편, 정부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과학기술 혁신 프로젝트 K-문샷의 12대 미션 중 하나로 &amp;lsquo;용융염원자로 기반 SMR 선박 개발&amp;rsquo;이 선정되면서 SMR 선박 개발 연구에 더욱 힘이 실릴 예정이다.


□ 연구원 조진영 선진원자로연구소장은 &amp;ldquo;이번 성과는 실제 선박 운항 환경을 고려해 해양 분야에서 MSR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도 해양용 원자력 기술의 안전성 검증과 실증을 위해 관련 연구와 협력을 이어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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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원자력연구원, 고준위폐기물 처분장 성능평가 기술 자립화 선언</title>
		<date>2026-05-28 09:35:38.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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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국내 지질환경에 맞춘 국산 해석기술, 국제공동연구와 실증시험으로 신뢰성 검증 -
-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특별세션서 THMC 성능평가 모델 소개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5월 28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리는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춘계학술대회 특별세션 &amp;lsquo;고준위폐기물처분장 성능평가 해석기술 개발현황&amp;rsquo;을 통해 한국형 처분장 성능평가 해석기술 개발 성과를 공개했다.
&amp;nbsp;ㅇ 이번 특별세션에서는 ▲고준위폐기물 관리 정책 ▲국제공동연구 현황 ▲인공지능 기반 처분장 평가기술 ▲THMC 복합거동 해석기술 ▲핵종거동 평가기술 ▲대심도 터널 설계기술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amp;nbsp;ㅇ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다부처 예타사업을 통해 연구원이 독자적으로 개발해 온 THMC 성능평가 모델을 공식적으로 소개하고, 개발 현황과 향후 활용 가능성을 학계와 산업계에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이 5월 28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리는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에서 한국형 처분장 성능평가 해석기술 개발 성과를 공개했다.

□ 사용후핵연료와 같은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은 지하 깊은 암반에 안전하게 처분해 방사성물질이 인간 생활권으로 이동하지 않도록 장기간 격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처분장 주변 암반, 처분용기, 완충재 등의 변화를 장기간 예측&amp;middot;검증하는 성능평가 기술이 필수적이다.

&amp;nbsp;ㅇ THMC는 열(Thermal), 수리(Hydraulic), 역학(Mechanical), 화학(Chemical) 현상을 함께 고려하는 복합 해석기술이다. 사용후핵연료에서 발생하는 붕괴열, 지하수의 이동, 지하 암반과 완충재의 변화, 지하수와 방벽재 사이의 화학반응 등을 통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amp;nbsp;ㅇ 기존 처분 선진국의 평가기술은 주로 열과 지하수 이동, 암반 및 방벽재의 물리적 변화에만 집중해 왔다. 하지만 연구원은 보다 실제 처분환경에 가까운 평가를 위해 화학반응과 장기 상호작용까지 함께 반영한 THMC 기반 성능평가 모델 개발을 추진했다.
&amp;nbsp;ㅇ 이를 통해 처분터널과 주변 암반, 처분용기, 완충재 등 방벽 시스템 구성요소 간 상호작용을 보다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해석기술을 확보했다.
&amp;nbsp;ㅇ 이는 우리나라 지질환경과 처분개념에 적합한 독자 해석기술을 확보한 것으로 해외 기술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환경에 적합한 안전성 평가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사진 2. 연구원은 보다 실제 처분환경에 가까운 평가를 위해 화학반응과 장기 상호작용까지 함께 반영한 THMC 기반 성능평가 모델 개발을 추진했다.
(오른쪽 아래부터) 처분성능실증연구부 김태현 선임연구원, 권새하 선임연구원


□ 연구원은 수치모델의 신뢰성 검증을 위해 약 400평 규모의 공학적방벽시스템 성능실증실험실을 구축해 완충재, 처분용기, 암반 등에 대한 다양한 실험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 계산 프로그램을 넘어 해석&amp;middot;실증&amp;middot;검증이 연계된 통합 성능평가 기술체계를 구현했다.
&amp;nbsp;ㅇ 개발된 모델은 국제공동연구프로젝트인 데코발렉스(DECOVALEX)와 OECD/NEA 주관 호로노베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OECD/NEA Horonobe International Project(HIP)) 등을 통해 해외 연구기관의 해석결과 및 실증자료와 비교&amp;middot;검증 중이다.

□ 연구원은 이번 기술이 향후 처분장 부지조사, 설계, 인허가, 안전성 입증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nbsp;ㅇ 향후 태백시에 구축될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 및 실규모 처분시스템 실증 연구와 연계될 경우, THMC 성능평가 모델은 국내 고준위폐기물 처분기술의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로 활용될 전망이다.


□ 연구원 권장순 처분성능실증연구부장은 &amp;ldquo;이번 특별세션은 우리나라가 독자적으로 한국형 고준위폐기물 처분장 성능평가 기술을 갖고있음을 선언하는 자리&amp;rdquo;라며&amp;ldquo;앞으로도 국제공동연구와 지하연구시설 실증을 통해 국내 성능평가 기술의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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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자료] 원자력연-美 테라파워 社 계약은 기술 소유권 이전 계약이 아닙니다</title>
		<date>2026-05-19 14:34:56.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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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주요 보도내용(연합뉴스 등, &amp;rsquo;26. 5. 17.)
&amp;nbsp;ㅇ 한국원자력연구원은 美 테라파워 社에 스텔라(STELLA-Ⅱ) 장치 설계 및 제작 노하우에 관한 지적재산권 이전 계약 체결
&amp;nbsp;
□ 설명 내용
&amp;nbsp;ㅇ 본 계약은 기술의 소유권을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보유한 상태에서, 테라파워 社에 한국원자력연구원의 SFR 시험장치 구축 경험을 공유하는 기술실시권(기술 사용 권리*) 제공 계약임을 알려드립니다. 끝.
&amp;nbsp; &amp;nbsp;&amp;nbsp;* Non-transferable Right of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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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ECD/NEA 주관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한국컨소시엄 제안 프로그램 선정</title>
		<date>2026-05-19 08:45:26.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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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원자력연 주관 한국컨소시엄의 핵분열 기체 방출 시험평가 프로그램 차기 단계 연구로 선정-
-연구원이 보유한 하나로 및 핵연료 전주기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제공동연구 주도-

□ 우리나라 원자력&amp;middot;핵연료 기술이 국제기구가 주관하는 대규모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의 차기 프로그램으로 채택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핵연료 시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 1. OECD/NEA FIDES 국제공동연구에 한국컨소시엄의 FAST-GAS가 차기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OECD/NEA(경제협력개발기구 원자력기구)가 주관하는 국제 핵연료 공동연구 프로젝트 FIDES(Framework for Irradiation Experiments)의 차기 단계(`27년~`32년) 연구 프로그램에 우리나라가 제안한 &amp;lsquo;FAST-GAS&amp;rsquo; 연구 주제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amp;nbsp;ㅇ FIDES는 14개국 28개 기관이 참여해 핵연료 및 재료의 안전성을 실증하는 국제공동연구로, 우리나라가 제안한 FAST-GAS* 프로그램은 핵연료 성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인 &amp;lsquo;핵분열 기체 방출(FGR, Fission Gas Release)&amp;rsquo;을 정밀 시험 평가하는 것이다.
&amp;nbsp; &amp;nbsp;&amp;nbsp;* Fuel burnup Acceleration teSTing for the evaluation of fission GAS release behavior of advanced fuels (차세대 핵연료의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 평가를 위한 연소 가속 시험)
&amp;nbsp;ㅇ 이번 선정은 전 세계 핵연료 전문가들의 다단계 검토와 투표를 통해 우리나라의 핵연료 기술 연구 제안이 많은 글로벌 후보군을 제치고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mp;nbsp;ㅇ 특히, FIDES 차기 단계에 선정된 8개 프로그램 중 기존 단계 프로그램의 연장이 아닌 신규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나라의 FAST-GAS 프로그램이 유일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사진 2. OECD/NEA 정기회의에서 FIDES 국제공동연구 차기 단계 연구 주제들에 대한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한국컨소시엄은 2027년 4월부터 5년간 FAST-GAS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사고저항성핵연료 등 차세대 핵연료의 연소 거동 시험을 통해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전 세계 참여국과 공유함으로써 차세대 핵연료 기술 연구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amp;nbsp;ㅇ 특히, 차세대 원전은 한번 장전한 핵연료를 오래 사용하는 고연소도 조건이 경제성 확보의 핵심이다. 이번 연구도 고연소 상황을 재현하기 위해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를 활용한 가속 시험을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핵연료 시편 실물 제조, 성능 해석 및 모델링, 조사시험, 조사후시험 등 연구원의 핵연료 전주기 기술력과 전문 부서들의 협력이 집중될 전망이다.

□ 이번 성과는 한국원자력연구원(주관기관),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수력원자력이 구성한 한국컨소시엄의 긴밀한 협력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
&amp;nbsp;ㅇ 또한 핵심 협력그룹에 미국 전력연구원(EPRI), 웨스팅하우스, 프라마톰,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 등 글로벌 핵연료 산업계&amp;middot;연구계 전문기관의 참여도 도움이 되었다.


□ 핵연료 분야에서 한국 최초의 국제공동연구를 이끌어 낸 김동주 경수로핵연료기술연구부장은 &amp;ldquo;이번 FAST-GAS 프로그램의 선정 대한민국 핵연료 기술의 신뢰성을 세계가 공인한 결과&amp;rdquo;라며, &amp;ldquo;우리 핵연료 기술이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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