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등 DX기술과의 접목
국가와 인류의 미래를 개척하는 융·복합 신기술 개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중장기 미래 예측에 기반한 도전적이고 선제적인 원자력 기술을 개발합니다.
에너지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 가능한 동력원과 극한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동력원 등 미래 사회의 수요를 충족하는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연구개발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도전적·혁신적 기술개발 전략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트윈, AI, 빅데이터, 로봇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혁신을 뛰어넘는 혁파기술로 원자력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고 선도적인 기술 개발에 기여합니다.
연구 내용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아 점차 확대될 신재생 에너지와의 연계 기술이 중요합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전력 수요에 따라 원전 전력 생산량을 조절하는 원자력 부하 추종 기술과 기후 및 자연환경에 따라 전력 생산량이 매우 가변적인 신재생 에너지의 단점을 보완하는 원자력-신재생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원전 사고의 예방·진단·대응 기술과 자율 진단·운전 체계 기술 개발에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할 계획입니다.
첨단 초전도체, 에너지 저장소재, 전력 반도체 소재와 같은 ICT 소재 연구도 수행할 예정입니다.
반도체 소자의 신뢰성 평가 기술과 첨단 스마트 전자 바이오센터 기술 개발 역시 첨단기술과의 융합 연구가 필요한 분야입니다. 오늘날 첨단기술 분야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기술 진보를 이룩하고 있습니다. 이에 연구원에서는 3~5년 단위의 단기 사업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 연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