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작성일
- 2026.05.11
- 조회수
- 235
- 원자력연, 본원 인근 초등 1학년생 대상 '안전옐로박스' 700여 개 지원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초등학교 새내기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안전옐로박스'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 8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역 초등학교 새내기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안전옐로박스'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 8일 전달했다.
(왼쪽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 김철 지역협력팀장, 황순관 소통협력부장, 임인철 부원장,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 태관식 교육지원국장, 성미란 유초등교육과장
□ '안전옐로박스'는 초등학교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들을 응원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ㅇ 본원 인근 초등학교 1학년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하고 연구원 정보를 공유하고자, 어린이용 안전우산, 형광색 가방안전덮개, 연구원 안전정보를 담았으며, 특히 올해는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필통과 연필 세트를 추가해 700여 개를 제작해 전달했다.
ㅇ 연구원은 그동안 소방구급대원, 보건의료진, 교원 등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이들을 응원하는 ‘옐로박스’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부터 지역사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안전옐로박스'로 새롭게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 2. 한국원자력연구원 임인철 부원장과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이 8일 ‘안전옐로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 연구원 임인철 부원장은 "배움을 향해 첫걸음을 뗀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