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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 원자력연, 제6회 핵분석기술 국제학술대회 개최
작성일
2022.12.08
조회수
3,213

- 최신 핵분석기술 공유 및 국제 협력체계 구축 위한 교류의 장 열려 -


□ 핵분석기술(Nuclear Analytical Techniques, NAT)은 여러 원소를 비파괴적으로 동시에 분석할 수 있어 환경, 보건, 산업 등 여러 방면에 활용된다. 국내에서 최신 핵분석기술을 공유하고 국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교류의 장이 열렸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이 ‘제6회 핵분석기술 국제학술대회(NAT 2022)’를 1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대전 기초과학연구원 컨퍼런스 센터에서 진행한다. 

ㅇ 올해로 6회를 맞이한 NAT 행사는 2017년 원자력 유관전공 학생들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교육과정 및 워크숍으로 시작해, 2020년부터 2년 주기의 국제학술회의도 함께 운영한다.    


사진1. 한국원자력연구원은 ‘핵분석기술 국제학술대회(NAT 2022)’를 12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대전 기초과학연구원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한다.


□ 한국원자력연구원,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원장 예성준), 한국원자력학회(회장 백원필)가 공동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는 물론 미국, 인도, 슬로베니아 등 총 7개국 250여 명의 핵분석기술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ㅇ 국제방사화분석협회장인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아마레스 차트(Amares Chatt) 교수와 일본 오사카공립대학 마사카즈 후루타(Masakasu Huruta) 교수의 연설을 포함해 총 155건의 발표와 토론 등이 이뤄진다.   

ㅇ 또한, 올해 행사에는 서울대학교 주관의 ‘방사선의학·우주·전력 심포지엄’과 ‘화학 및 분석기술의 원자력산업적용 심포지엄’이 포함돼 과학기술 전분야로의 응용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2.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는 물론 미국, 인도, 슬로베니아 등 총 7개국 250여 명의 핵분석기술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이용부 선광민 부장 발표 장면


□ 한국원자력연구원 선광민 하나로이용부장은 “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로 핵분석기술이 원자력 및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에서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Tag
#핵분석기술 #국제학술대회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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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68-2062

최종수정일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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